• 번호 : 5225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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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정국 바라보는 주교회의 정평위원장 유흥식 주교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는 상황을 지켜본 유흥식 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대전교구장)는 “새로운 가능성과 역사적 책임감을 동시에 보았다”고 말했다.

 

<가톨릭신문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