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82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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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문 활짝 열어 놓고 ‘희망의 문지기’가 되자

 

4월 27일 반포된 대전교구 시노드 최종문헌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문을 활짝 열고」는 지난해 5월부터 1년을 교구 설정 70주년이자 교구 희년으로 보낸 대전교구의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얼개다. 앞으로의 교구 선교 지향이나 교구 사목, 사도직 실천의 주된 방향이 이 최종문헌 안에 모두 담겼다고 봐도 큰 무리가 없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5월 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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