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359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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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다락골성지, 최양업 신부 기념관 건립

 

대전교구 청양 다락골성지(전담 김영직 신부)는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의 신앙과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양업 신부 기념관’을 건립하고 10월 3일 오전 11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가졌다.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2021년)을 앞두고 마련된 기념관은 다락골성지 성당 좌측 100㎡ 규모 공간에 마련됐다. 다락골성지 측은 기념관이 성당과 근접한 공간에 위치함에 따라 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성당을 방문할 때마다 최양업 신부의 신앙과 삶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가톨릭신문 2019년 10월 13일 주일 >

 

가경자 최양업 신부의 삶과 사목 활동, 최경환(프란치스코) 성인ㆍ이성례(마리아) 복자와 자녀들의 성가정을 기억하고 기념할 기념관이 대전교구 청양 다락골성지에 들어섰다.
청양 다락골성지(전담 김영직 신부)는 3일 충남 청양군 화성면 다락골길 성지 대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교구 사제들과 수도자, 평신도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최양업 신부 기념관’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10월 13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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