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537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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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김대건 신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포

오늘은 프랑스 파리에서 날아온 기쁜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가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습니다.
2021년은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라, 더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 >

 

당진에서 태어난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로부터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습니다.

< 대전MBC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

 

한국인 최초의 사제, 고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기념인물에 선정됐습니다.
앞으로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는 국제 행사를 열 수 있어 고 김대건 신부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 KBS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천주교 성지가 많은 충남 내포지역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천주교인들이 성지순례를 오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생가가 있는 당진 솔뫼성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TJB대전방송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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