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547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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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웃과 고통도 희망 함께 나누자

한국교회는 제3차 세계 가난한 이들의 날인 17일 미사를 봉헌하고 영적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애덕과 사랑 실천을 촉구했다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나봉균 신부)은 16~17일 이틀에 걸쳐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나눔 행사를 열었다.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17일 대화동성당에서 세계 가난한 이들을 위한 날 미사를 봉헌하고 미사 후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난방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가정을 위해 기도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11월 24일 주일 >

 

11월 17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전국 교구는 주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나봉균 신부)은 11월 16~17일 양일간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나눔 행사를 열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물품 나눔을 진행했다.

< 가톨릭신문 2019년 11월 24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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