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65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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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 여성 평신도 최초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

한국 천주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평신도에게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Crux Pro Ecclesia et Pontifice)이 수여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12월 9일 오전 10시 주교좌대흥동성당에서 봉헌된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미사 중 배순희(아가타·65·대전 복수동본당)씨와 김미진(아녜스·60·대전 주교좌대흥동본당)씨에게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을 전달했다.

< 가톨릭신문 2019년 12월 15일 주일 >

 

대전교구 배순희(아가타, 대전 복수동본당) 전 한국가톨릭여성연합회장과 김미진(아녜스, 대전 대흥동본당) 성심당 이사는 9일 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에게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 인증서와 메달을 받았다. 한국 교회 여성 평신도 가운데서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 훈장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12월 1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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