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90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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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라 루빅 탄생 100주년 행사 참석한 유흥식 주교

“오늘날 우리 사회와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일치의 영성입니다. 특별히 악이 계획적이고 체계적이며 거대하게 이뤄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복음의 논리로 ‘선을 심어 자라게 하는 일’이 매우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 가톨릭신문 2020년 3월 1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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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교 140여 명이 포콜라레운동 창설자 하느님의 종 끼아라 루빅(Chiara Lubich, 1920∼2008) 탄생 10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8∼9일 그가 출생한 이탈리아 트렌토에, 10∼12일 포콜라레 운동이 시작된 첫 번째 소도시 로피아노에 모였다. 트렌토에서는 끼아라 루빅이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일치의 카리스마’를, 로피아노에서는 일치의 영성이 교회와 사람들에게 어떻게 구체적으로 봉사하는지에 대한 주제 발표와 대화, 체험 나눔이 이뤄졌다.

< 가톨릭평화신문 2020년 3월 1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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