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92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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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까지 끌어들인 위장술…딱 걸린 유사종교의 마수

"영화 '두 교황' 보고 토론하자" 가톨릭 위장 전도 광고 '들통'
천주교 유사종교대책위원장 이금재 신부 "연간 피해상담 100여건…늘어나는 추세"

< 연합뉴스 2020년 3월 6일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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