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47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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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방송 미사, 미사 참례 대체할 수 없어"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어떤 방송도 미사 참례를 대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가능한 빨리 성찬례로 돌아가자"는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서한을 공식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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