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4848
  • 글쓴이 : 홍석민
  • 작성일 :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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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성당, 제7회『행복한 본당의 날』행사

5월 18일(일) 만년동 성당(주임: 한태호 신부) 신자들이 대덕특구에 있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7회 “행복한 본당의 날” 행사를 가졌다. “보라,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시편 133,1)라는 성경 말씀을 주제로, 본당의 날 행사는 오전 삼위일체 대축일 미사 봉헌과 오후 김범식 세자요한 형제가 진행을 맡은 한마음 운동회로 이어졌으며, 만년동 성당의 보컬 그룹인 플랫과 청년 성가대도 신자들과 함께 하였다. 특히 이번 본당의 날 행사에서는 사목회가 중심이 되어 전 신자가 함께, 같은 음식을 나누고 즐기도록 준비하여 모두가 하나가 되는, 보다 성숙된 복음화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행사를 마치고 전체 신자들에 대한 강복에서 한태호 주임 신부는 "주님의 말씀과 성체 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누고 화합과 일치를 통해 아름답고 행복한 신앙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제공: 만년동 성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