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동 본당의 주임사제인 이광근 베드로 신부 사제수품 25주년 은경축하행사가 지난 6월 8일 태평동 본당에서 경갑룡 주교님과 1000 여명의 내외빈을 모시고 거행되었다. 1부의 감사 미사에 이어 2부에서는 유흥식 주교님의 축하 메시지를 듣고, 이광근 신부님의 지난 25년간의 사제로써의 발자취를 영상과 음악으로 정리하여 신자들과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을 함께 하였다.
또한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인 6월 29일은 이광근 신부님의 영명축일이었는데, 축일을 공유하는 조수환 (바오로)와 장선일 (바오로) 등 2명의 부제가 함께하여 축일의 기쁨을 더욱 크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