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10일 일요일 11시 솔뫼성지 에서는 연중 제19주일 미사후
윤인규 (라우렌시오) 신부님 의 영명축일 을 기념 하여 약 100 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는데 그중에는, 올리베따노 수녀회 수도자들 그리고 김낙성 국회의원 께서 함께 했다.
신부님은 강론에서 불타는 무쇠판에 태워져 순교하신 라우렌시오 부제의
전설 ( 등이 잘 구워 졌으니 엎어서 구워 먹어라 ) 을 이야기 하면서
"순교사실 ,영적영감, 내적 평화가 감명을 준다. 내적 평화를 갖는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 또한 주일 이기 때문에 영명 축일이 없다고 말씀 하셨지만
교우들이 준비한 꽃다발 증정과 한국 순교복자 수녀회 소속 조 로사,최 아우레 수녀의 아름다운 축가가 있었고 자리에 모인 모든이들이 노래 사랑으로 를
합창하여 잔잔한 감동을 느꼈다. 윤인규 (라우렌시오)신부님은
솔뫼성지 에서만 열번째 영명 축일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