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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주임 김영근 야고보신부)은 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하고 기뻐하며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감사와 나눔의 풍성한 축제를 연다
전형민 요한(소설가.궁동신자)의 연출로 성극을 공연하고 교우 작품 전시회가 성당 갤러리에서 열리며 사랑 나눔(아나바다.번개장터)장터를 개최한다.
또 연정국악단원 초청 연주회와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이 기간 중 교구에서 열리는 기념 음악회도 참석하고 마지막으로 전 신자가 감사미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감사와 나눔의 축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신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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