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9395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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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환(바오로)씨, 한국원자력연료(주) 사장에 취임

이익환(바오로)씨, 한국원자력연료(주) 사장에 취임

대전 궁동본당 전 사목회장 이익환(바오로·64세)씨가 한국원자력연료(주) 사장에 취임됐다.(사진)

신임 이익환(바오로)사장은 28일 이날 임시주총에서 사장으로 선임된 뒤 사내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신임 이 사장은 1943년 11월 26일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1990년 영세. 궁동본당 구역장, 레지오 마리애 단장, 연구단지 가톨릭연합회장, 궁동본당 사목회장, 대전마라톤동우회 고문, '작은기쁨에 감사하는 삶'의 저서 등 대전·충남 가톨릭문우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원자력연구소 원자력부 부장, 방사성폐기물사업 본부장, 한국원자력기술(주) 회장, IAEA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익환씨는 취임식에서“경영의 효율화와 투명성을 높여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자”면서 “세계로 눈을 돌리고 해외진출에 역점을 둔 사업계획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핵연료전문회사를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톨릭 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