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2217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8/12/19
  • 조회수 : 3,774

합덕성당 판공성사

합덕성당( 주임 :손 범 규.임마누엘 신부) 에서는
2008년 12월19일 금요일 09시부터 판공성사가 있었으며
판공성사가 끝나는 대로 미사를 거행했다.

이로써 12월12일 과 12월19일 을 마지막으로 성탄 판공을 마쳤으며
초대 신부로 12일에는 최견우. 사도요한 신부( 대전 가톨릭 대학교 교수 신부) ,19일에는 이대재 .막시모 신부(대전 가톨릭 대학교 교수신부이며 교리신학원 원장 신부)께서 함께 했다.

이대재 .막시모 신부는 강론에서
"우리를 너무 많이 사랑 하셔서 ,우리에게 엄청나게 좋은것을 주기 위해서 오시는 그분을 잘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가 온갖 노력,평생 노력해도 얻을수 없는것,우리에겐 꼭 필요한것,
없으면 안되는것, 그것을 주려고 오십니다.
너무너무 소중한것을 주시러 오십니다.
그분이 나를 만나러 오시기 때문에 오시는 분을 맞이 하기 위해
고해성사를 보는 것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정에서 대림시기를 잘 준비 하시고,좋으신 분께서 탄생 하시는 그날 신자들의 가정에 큰 기쁨이 되시기를 빕니다." 라고 말씀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