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 5번째 이익환 사장과 임직원들, 논산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성모의 마을에서
17∼18일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 펼쳐..
한국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이익환·바오로)와 임직원들이 지난 17∼18일 이틀동안 대전·충남 사회복지시설 대전 자모원, 사랑의 집, 대전 나자렛의 집, 돈보스코의 집, 빈첸시오의 집 등과 뇌성마비 장애우 80여명이 생활하는‘성모의 마을’을 방문해 중증장애인들을 목욕시켜주는 등 사랑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하고 사랑의 성금 1천여만원을 기탁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