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227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8/12/20
  • 조회수 : 3,830

합덕성당 주일학교 은총시장

합덕성당 ( 주임: 손 범 규 .임마누엘 신부)
주일학교 에서는 12월 20일(토요일) 오후3시부터 4시 까지
은총시장을 열었다.

교리 시간에 신부님과 선생님들 로부터 상으로 받은 달란트로
필요한 것을 얻을수 있는 은총이 주어진것이다.
상품의 종류가 너무 많았고 컴퓨터 25 달란트에서 부터 엠피쓰리 130 달란트,
그리고 시계,연필깍기, 실로폰, 하모니카 에 이르기 까지
가격도 다양했다.
선생님들은 가게 주인이 됐고, 학생들은 손님이 되어 물건을 고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으며,재미있어 즐거운 모습들이었다.

주일학교 교감 이옥순 데레사는
"학생들로 부터 성당에 관심을 갖게 하고 열정을 갖게 하며
은총시장을 함으로써 자기것만이 아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어머니,
친구들도 생각 하는 효심과 나눔의 정신도 가질수 있습니다."라고 말 했다.

오늘 은총시장 에서 컴퓨터는 김민지 학생에게 25달란트에 은총이 주어졌으며
아기예수 오시는 대림절에 열린 은총시장은 더욱뜻깊고 학생들 에게도쉽게 잊혀
지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