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성당 주보 는 성가정이다.
성가정 상 은
지난 11월17일 10시 30분에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께서 축성하시어
봉헌됐으며 그동안 대형 성가정 상본(백문필 신부님 친척이 그리셨다는 그림)
만 있었는데, 거룩하신 아기예수 오심과 성가정 축일을 앞두고
교우들이 일주일 간의 희생과 봉사로 초가 집을 예쁘게 봉헌 하게되어 가정의
소중함을 간직하게 했다.
성가정 상 은 조각가 최영철 바오로 의 작품으로 높이 240cm ,
폭 120cm 이며 목각상 으로는 세계 최대이다.
재질은 아카시아 나무를 사용했는데, 고대 이집트에서 아카시아 나무에
신비한 능력이 있다고 믿어 사용했고,구약에 모세가 하느님께 예물로 드리는 품목에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다. 또한 이스라엘에서 성막과 제대 만드는데
에도 사용 했다.
합덕성당 주임, 손범규(임마누엘 신부) 는 합덕성당에서 118년 만에
성가정 상을 봉헌 했습니다.고 하시며 성가정 상에 초 봉헌과
가정을 위한 기도를 하도록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