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4388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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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촌동본당, 1차 쉬는 교우 봉헌식 가져

대전 송촌동본당, 1차 쉬는 교우 봉헌

“쉬는교우 0%의 꿈을 향해간다”

대전 송촌동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은 송촌동성당에서 1월 18일 오전 10시 30분 교중 미사중에 19개 구역 공동체의 대표 남,여 구역장들이 구역에 속한 쉬는교우 270명의 대상자들을 봉헌했다.

송촌동 본당 공동체는 10주년 기념으로 성숙한 중견본당 도약의 해를 정하고 ‘1010’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쉬는 교우 없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족, 우리 이웃의 쉬는 교우를 봉헌하며 9일기도 및 고리기도를 2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기도해 돌입하는 한편, 구역과 단체 또는 개인별로 쉬는 교우 찾기 선교운동이 펼쳐진다. 이어 개인별 2차 쉬는 교우봉헌은 2월 1일 오전 10시 30분 교중미사 중에 봉헌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송촌동본당은 총 교우 수 1,815명 중, 쉬는 교우 수 270명이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