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촌동본당 레지오마리애, 소성무일도 기도와 해설 교육실시
대전 송동촌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와 남성"성가정의 모후"꾸리아(단장 이정기)가 1월 22일 오후 8시 30분 송촌동성당 1층 친교실에서 남성 레지오 마리애 단원대상으로 본당설립 10주년 기념사업 실천운동 일환으로 ‘소성무일도해설과 쉬는교우 대상자 활동’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양상환씨는"소성무일도 기도는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께 매일 시간마다 찬미 드리는 기도이다”이라며“기도 중에는 미사가 으뜸이고, 다음으로 성무일도 기도이다 개인이 바치는 성무일도 기도일지라도 교회의 공동체에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기도이다”고 강조하며“단원들은 소성무일도를 바치며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있으면 쁘레또리움단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동규 신부는"본당에서 소성무일도 기도를 바치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며“성무일도 기도는 더욱더 평신도들을 성숙하게 성화시키는 기도이다”라고 격려한 뒤 강복으로 참석한 이들을 축복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