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교구 대흥동 주교좌성당에 마련된 김추경의 빈소
애도행렬 30분 이상 기다리기도..
<대전포스트 양상환 기자> 김수환(스테파노.87세) 추기경의 선종 이틀째인 17일 빈소가 마련된 천안 오룡동성당과 대전 대흥동 주교좌성당에는 많은 조문객들로 이어져 평생 사랑을 실천하면서 존경을 한몸에 받아온 고인의 행적을 그대로 보여줬다.(관련기사 내용보기http://www.djpost.kr/detail.php?number=2205&thread=22r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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