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야 중.고등학교 입학 미사가
합덕성당(주임 : 홍광철'세례자 요한' 신부)에서
150명의 학생들 과 지도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3월 7일 (토요일) 11시30분 에 있었다.
홍광철 신부는 강론에서
"ㅇ 자기의 꿈을 향해 나아갑시다.
ㅇ 나는 이 다음에 무엇이든지 될수 있다.
ㅇ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된다.
ㅇ 내 친구가 잘돼야 나도 잘된다.
ㅇ 옆에 있는 사람은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보물을 쌓아라. "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