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대전교구장 사목 자문기구인‘사목평의회’를 열었다.〈사진〉
12일 오후 4시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사목평의회' 를 열고 소 공동체가 활발한 본당 공동체를 위한 사목적 접근과 배려에 사목전반에 대한 의견을 심도있게 나누었다.
이날 23명의 위원은 수도회·교회 평신도 단체 대표·각분야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참석한 7번째 사목평의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소공동체와 교회운동과 제단체의 차이점과 교구장 사목교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구와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폭넓은 의견 인식을 같이 하고 평의회의 올바른 자리매김과 기능 활성화를 위한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유흥식 주교는 인사말에서“좋으신 하느님께서 교구에 보좌주교님을 보내주시어 신자들이 복음적인 삶을 더 살도록 은혜로운 은총을 주셨다"면서"사목적으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 것인가를 성령께 청하면서 교구가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