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성당(당진 지구장,주임:이원순.마티아신부. 보좌 : 강대원.즈가리아 신부)에서는 2009년 3월 18일(수요일) 호후 8시부터 오후9시30분까지 35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가톨릭 대학교 교수(백운철 스테파노 신부)를 초청하여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 하였다
백운철 신부는 테살로니카 1서 5,17절을 인용 하면서
“세속적인 기쁨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달리지 않는 기쁨,
탐욕에 사로 잡힐때 기도하십시오.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 감사 하십시오라고 하면서
고 김수환 추기경님의 삶이 빛이 되고 위로가 되고, 큰 은총을 남겨, 병마와의 고통중에 감사하고 사랑을 끝까지 증언해 주셨다“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당진성당은
지난 사순 1주 에는 대전 가톨릭 대학교 총장(보좌주교 서품예정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신부 )를 초청,“3월 4일(수요일) 오후 8시부터 ”나를 따르려면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라는 주제로 강의 하였고
사순 2주 에는 대전 가톨릭 대학교 교수( 곽승룡. 비오 신부) 를 초청하여
“복을 부르는 예수님의 마음” 이라는 주제로
3월 1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특강을 한바 있다.
이원순 신부는
“ 강의를 통해 올바른 사순절을 교우들이 준비 할수있게
해야겠다.고 1년전부터 “총장신부님을초청 했는데,
총장 신부님께서 주교님이 되셔서
강의를 해 주시니 더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는 4월 1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사순절 공동 참회 예절과 고해성사가 당진성당 있을 예정이다.
당진성당 사무실 041-356-1555
--김석준 가톨릭 신문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