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5741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3/19
- 조회수 : 4,017
대전가톨릭언론인회, 전성기 시절로 '재도약'
25일 저녁7시 30분 대흥동에서 '정기모임'
<대전포스트 김종연기자> 대전가톨릭언론인회(회장 김동수, 이하 대가언)가 새로운 전기를 맞을 채비를 하고 있어 지역 언론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가언은 지난 1월 정기모임에서 전성기를 되찾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다.
또, 대가언의 신앙적 성숙을 위해 정기모임 외에 '거룩한 독서', '노래기도 모임' 등 소공동체를 활성화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고 특히, 정계에 있는 가톨릭 인사들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기로 해 모임이 한 층 격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가언은 CMB대전방송 김동수 국장 겸 본부장을 회장으로 재추대하고, 부회장에 노영호(KBS부장), 최순희(평화방송 위원), 김효순(TJB 차장)을 각각 선출했다.
간사에는 CMB의 김대환 총괄국장과 KBS 방석준 국장, 대전일보 권오덕 주필, 중도일보 조성남 주필, MBC 문은선 기자, 충청투데이 박진환 기자가 각각 선임됐다.
총무에는 대전평화방송 김용범, 김현석, 대전일보 성희제 기자, 대전포스트 김종연 기자, CMB의 김영범, 문형주가 선임돼 김동수 회장을 중심으로 대가언을 이끌어가게 된다.
ⓒ 대전포스트(http://www.djpos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