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뿌리-십자가와 부활 특별기획전 마련
ECCE HOMO 이 사람을 보라!
이 사람이 누구인가? 볼지어다. 들을지어다.
문둥병자을 낫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하고, 소경을 보게하고,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로 한꺼번에 오천 명을 먹인 이 사람,
죽은 사람을 살려낸 이사람, 도대체 이 사람이 누구인가?
너희의 눈을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대전교구 공세리 성지·성당박물관(관장 오남한 루카 신부)에서 4월 25일 오후 2시 특별기획전 오픈식에 이어 5월 31일까지 '십자가와 부활 특별기획전'을 갖는다.
십자가와 부활 특별기획전는 1부=십자가 유물전시(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2부=현대작가 초대전(류병찬, 변진이, 이선원, 조숙이, 차경화씨등이, 베네딕토관 지하 전시실), 3부=십자가의 신학적 의미와 십자가 모형 변천사에 대한 강의는 5월 29일 오후7시 공세리성지성당에서 진행된다.
※문의 041-533-8181 대전 공세리성지·성당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