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6350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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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설립 10주년 기념 및 견진성사”-목천성당

“본당 설립 10주년 기념 미사 와 견진성사 ”가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주례로 목천 성당 (주임 : 구일모 베드로 신부) 에서 2009년 4월 26일 (주일) 10시 30분 부터 74명의 견진자 와 400여 교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있었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강론에서 “존경하는 구일모 신부님을 중심으로 모든 신자들이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를 했습니다.” 라고 하시면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의 “교회는 친교의 원천이고 친교의 학교다 ”라는 말씀을 인용 “교회의 모든 활동은 궁극적으로 하느님과 가까워지고 더불어 살고 우리 사회에 가까워 져야 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진주이고 보석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느님을 사랑 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고통을 참고 양보하고 낮추고 비웠을 때 하느님과 가까워 질 때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공동체 의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어려울 때 가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 덕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쁜 모습은 하느님 의 은총을, 복을 부릅니다! .“ 라고 말씀 하셨다.


천안 독립 기념관 옆에 위치한 목천성당 은 견진교리를 2009년 2월 15일 부터 4월 19일 까지 매주 일요일 마다 10회 에 걸쳐 오후 2시 에서 3시 30분 까지 교육하였으며 본당 설립 10주년 인 올해 신자 수 1.050 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