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6620
  • 글쓴이 : 궁동홍보
  • 작성일 :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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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북카페 <예그리나> 축성식

“사랑하는 우리 사이 예그리나, 예수님을 그리다 나도 따르리” 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 야고보)에서는 5월10일 교중미사후 <예그리나> 축성식을 가졌습니다. 1개월여의 보수 확장공사를 거쳐 새롭게 탄생한 <예그리나>는 성물방에 북카페 공간을 결합한 쉼터로 교우들의 복음화 나눔, 친목도모, 지역주민에 대한 선교라는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신자들은 누구나 친목도모를 위해 예그리나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각 단체들도 간단한 협의와 좌담회 장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예그리나>는 지역 주민에게 천주교를 알리기 위한 전교 목적으로 ‘천주교를 알려 드립니다’ 책자를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성물방 봉사자와 북카페 봉사자 등 총 90분의 봉사자들이 3명 한팀으로 3시간씩 교대로 봉사하게 될 <예그리나> 개방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월, 화, 목 : 12~21시 * 수, 금, 일 : 10~21시 * 토 : 14~21시 * <예그리나>는 "사랑하는 우리사이" 라는 순 우리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