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6736
  • 글쓴이 : 홍석민
  • 작성일 : 20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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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성당, 제8회『행복한 본당의 날』행사



만년동 성당, 제8회『행복한 본당의 날』행사

5월 17일(일) 만년동 성당(주임: 한태호 미카엘 신부) 500여 형제자매들이 대덕특구에 있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8회 “행복한 본당의 날” 행사를 가졌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에페 2,14)”라는 성경 말씀을 주제로, 이 날 행사는 오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대강당에서 부활 제6주일 미사 봉헌과 오후 잔디운동장에서 김대온 안드레아 형제가 진행을 맡은 공동체 일치을 위한 친교와 나눔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본당의 날 행사에서는 사목회가 중심이 되어 어르신, 장애우, 예비자들을 포함하여 전 신자가 함께, 같은 음식을 나누고 즐기도록 준비하여 모두가 하나가 되는, 보다 성숙된 복음화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미사 강론에서 한태호 미카엘 주임 신부는 "주님안에서 서로 믿고 사랑을 실천하여 서로 아끼고 함께 하고 싶은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제공: 만년동 성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