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684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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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2동성당, '티없으신 모후Pr.' 1천차 기념 주회 가져

풍세공소 레지오마리애 '티없으신 모후' 쁘레시디움

천안 신방2동본당(주임 남대현·마태오 신부)와 '겸손하신 어머니Cu.' 소속 '티없으신 모후Pr.'(단장 박호영 실비아)은 15일 오전 9시 신방2동성당에서 1,000차 주회합을 가졌다.

'티없으신 모후Pr.'은 오룡동본당 소속 풍세공소에서 지난 1990년 5월 31일 설립되었고, 2008년도 신방2동 본당이 신설되면서 편입 되었다.

현재 정단원 10명과 협조단원 4명으로 구성되어 풍세지역 선교의 밑거름이 된 '티없으신 모후Pr.'단원들은 헌화회, 반주, 성가, 민들레아동센터운영 등에 활동해오고 있다.

또, 신순식(마리아)씨는 17년간 근속하였고, 현재 부단장을 맡고 있는 이영자(막달레나)씨는 여성으로서 대전교구 최초로 공소 회장(풍세공소)을 역임하면서 공소를 재건축하였고, 선교와 친교의 중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풍세공소에는 대전교구에서 파견된 신재풍(바오로)선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고 현재도 단원으로서 함께 활동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본당주임 남대현 신부는 미사 후에 창립단원인 신순식(마리아)씨에게 성가정상을, 이영자(막달레나)씨에게는 묵주를 선물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와 천안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겸손하신 어머니 꾸리아에서 함께 축하해 주어 더욱 뜻깊은 축하의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