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715
  • 글쓴이 : 박문희
  • 작성일 : 2009/07/18
  • 조회수 : 4,392

안면도 성당 어린이들이 첫영성체를 했습니다.

본당이 설립된지 10년 남짓!
드디어 본당설립 최초의 첫영성체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6주간의 교리도 꼬박꼬박 나오고
탈락자 한명 없이 무사히 첫영성체식을 치렀다는 것!
첫 행사라 인근 성당의 자문을 구하며 어설프나마 준비했습니다.
우리 신자들이 할 수 있었던 것은 그저 감사 기도뿐이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느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신부님!
고맙습니다. 태안, 서산의 수녀님!
고맙습니다. 교우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