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790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07/28
  • 조회수 : 3,751

"순교자 들 의 부활" 소조 공개 - 신리 성지 -

대전교구 신리성지 (주임 김성태 요셉 신부) 에서는 “순교자들의 부활”이라는 소조를 제작 하여 공개 했다.


성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 기념 성당 바깥 쪽 벽에 만들어진 이 소조는 순수한 동으로만들어 졌으며 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 께서 강복 하시는 형상이 가운데 에 위치 하고 높이 3360mm 가로 5140mm 이다.
왼쪽에는 성 오메트로 신부 와 성 황석두 루카 의 형상이 높이 3360mm 가로 5050mm로 제작 되어 자리 하고 있다 또한 우편에는 제 5대 조선 대목구장 성 다블뤼 안토니오 주교 와 성 손자선 토마스. 성 위앵 민신부 의 형상이 가로 4970mm 높이 3360mm 로 조각 되어 있다

이작품은 갈매못성지 십자가의 길 14처를 제작한바 있는 젊은 조각가 김종필 라파엘의 작품으로 지난 2008년 5월부터 1년여의 작업을거친 끝에 지난 2009년 6월 에 완성되었다.

대전교구 신리성지 주임 김성태 신부는 “ 성인 다섯분과 무명 순교자들을 형상화 시킨 작품으로 부활하신 예수님 의 영광에 함께 하는 모습으로 다섯분 의 무명 순교자들의 고향이며 묻혀계신 안식처이기도 한 이곳신리성지에 성인들을 형상화시키기 위한 작품으로 시작에 불과 합니다, 앞으로는 젊은 작가들을 초대 하여 성화와 성 예술품들을 전시 하여 신자들에게는 신앙의 감성을 비신자 들 에게는 신앙으로 이끌어 승화 시킬수 있는 성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말했다. 신리성지는 광장 조성 사업도 짧은 시일안에 조성 할 계획이다.

------ 신리성지 사무실 : 041-363-1359 ------

/ 가톨릭신문 김석준 위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