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8892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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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8월의 ‘특별한 초대’ 가져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나봉균 신부)은 28일 대덕구지역 재가 장애인의 건강만족도를 증대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8월의 특별한 초대와 함께하는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열었다. 이번 특별한 초대는 재가장애인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뜸·수지침부스, 안마부스, 발마사지 부스, 체성분 분석부스를 운영하였고 부스별 대기시간에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다양한 시술 및 체성분분석으로 재가장애인은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목표를 설계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재가장애인은 “오늘 나의 건강상태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몸이 시원하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건강증진프로그램에는 ‘다함께 참여하는 지역복지건설’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고려수지침 대전대덕지회, 한국시각장애인여성연합회 대전지부, 침사랑안마지압원,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과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8월의 특별한 초대’를 통해 재가장애인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보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관계자는“대덕구 및 대전지역 재가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9월부터 수지침, 안마, 뜸 서비스를 확대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문의☎ 042-637-8848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포스트 양상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