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구 지구좌 성당인 전민동성당(주임사제 이경렬 베드로. 회장 김두남 요셉)에서는 9월 13일(주일) 오전 10시부터 본당에서'한생명 운동’을 실시한다.
전민동성당에서는 그동안 본당 홍보를 통해 장기기증과 헌혈을 통한 사랑의 생명 나눔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 함께 '한생명 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날 ‘한생명 운동’에는 인근의 북부지구 타 본당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2009년 3월 ‘한 생명 운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실시한 ‘한 생명운동’은 지구단위로 장기기증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동부지구, 남부지구, 중부지구, 천안 서부지구 ,아산지구,논산지구 등이 동참하였고 본당단위로 탄방동성당, 둔산동성당, 장항성당, 대산성당, 공주신관동 성당, 태안성당, 천안신부동 성당,목동성당 등이 실시하였거나 예정하고 있다.
9월 7일 현재 장기기증 : 2204명 . 헌혈 : 245명 . 증서기증: 327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