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224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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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성모병원 축복식

지역주민과 함께해온 56년의 역사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 당진 성모병원(병원장 이상욱·요셉 신부)은 충남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570-2 현지에서 10월 8일 오후 5시 30분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갖는다.<사진>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변화된 당진성모병원은 면적 1449.29m², 대지 1365m²의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진료실 3개, 원무행정팀, 건강검진실, 내시경실, 심전도실, 임상병리실, 촬영실, 영상의학과, 주사실, 식당 등과, 2층은 병실, 간호사실, 약국이 들어섰고, 3층은 병실, 성체조배실, 집무실 등을 갖췄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보살피고 함께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당진 성모병원의 정신을 계승하며, 치유자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살피고 정성으로 치료하여 지역 복음화에 기여하고자 새롭게 변화된 시설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신뢰받는 전문 병원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당진성모병원은 1953년10월 15일 소화의원으로 개원, 1975년 9월 1일 증축 당진성모병원 변경, 1985년 3월 1일 거룩한 말씀의 회 수녀원 위탁, 1996년 9월 서해 재단으로 위탁, 2009년 1월 1일 (재) 대전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 당진성모병원 변경개원과 2009년 7월 리모델링 공사비 4억여 원 들여 새로운 의료시설로 환자진료에 들어갔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