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궁동성당 (주임신부 김영근 야고보 . 회장 유병선 안드레아)에서는 본당 설립 15주년을 기념하고 한빛성가대 제5회 정기발표회로 '한국천주교 순교자현양마당극'을 공연한다.
10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 궁동성당 대성전에서 공연되는 '순교자현양마당극'은 이종철 베난시오 신부님의 연출과 로사리오성가단의 후원으로 한빛성가대와 다솜청년성가대 70여 명이 오랜기간동안 연습하여 무대에 올리게 된 것이다.
마당극은 모두 네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마당은 아침의 나라 조선의 땅에 신앙의 빛이 내리는 모습
둘째마당은 우리 민족 우리 마을의 아름다운 옛모습을 보며 광암 이벽 성조의 설교 천주공경가를 듣고
세째마당은 박해와 순교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네째마당은 순교자들을 찬양하는 우리 후손들의 노래로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