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룡동본당, ‘착한 의견의 모친’ Pr. 2,000차 기념주회
천안지역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된 천안 오룡동본당(주임 신상욱 신부) ‘착한 의견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 박정현)은 10월 22일 오전 10시 40분 성당 다목적 회합실에서 2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
1960년 1월 10일 창단된 착한 의견의 모친 쁘레시디움은 현재 10명의 단원들이 그동안 불우시설 청소와 목욕봉사, 사랑의 집 봉사, 병원방문 활동을 비롯해 단원모집과 레지오의 확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모범을 보여 왔다.
신상욱 주임신부는 주회훈화에서 “전교는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며, 천주교인이 된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큰 은총을 받은 사람들이다.”라며“2000차 주회를 성모님의 군대로 거듭 태어나는 기회로 삼아 개인성화에 매진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1991년부터 6년간 이 쁘레시디움에서 단장을 역임한 김동녀(아녜스)씨와 류중열(루카)씨, 꾸리아 4간부와 꼬미시움 간부 등과 본당 여러 쁘레시디움 간부들이 참석해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