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60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0/26
  • 조회수 : 3,904

"2009 아뉴스제" - 당진지구

"2009 아뉴스제”- 당진지구

당진지구(지구장 이원순마티아 신부)에서 준비한“2009 아뉴스제”가 2009년10월24일(토요일) 합덕성당과 합덕제,수리민속 박물관 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젊은이여 꿈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대천 동대동성당, 온양 등지에서온 청소년들 과 교사들 2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오전10:00: 접수를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과 작은평화 와 함께 주님찬양을, 꿈에 대한 강의와 20개의 포스트에서 “성.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의 영성과 내포지역의 순교자들 및 신앙역사를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합덕제 방죽둑을 재미있게 달렸으며 수리민속박물관 포스트와 특별한 포스틀를 거쳐 기교와 팀 화합이 돋보인 면천중학교 풍물팀(지도교사 이한복)의 풍물마당 을 관람했고 본당별 장기자랑과 ucc를 통한 영상자랑도 있었다. 또한 당진 가톨릭 소년소녀 합창단의 ‘알렐루야’와 ‘요들송’이 ,신합덕본당 중고등부 에서 준비한 동화극 ‘치뽈의 착한 악마’ 공연이, 당진본당 중고등부에서 준비한 ‘야곱의 축복’ 합창이, 합덕본당 중고등부에서 준비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특히 신평본당에서 준비한 꽁트에서는 학생들의 타고난 연기에 관객들의 웃음이 잦았고,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한 강대원 즈가리아 신부의 변장한 춤솜씨는 놀라워 학생과 관객들을 마음껏 싱글벙글 웃게하고 학생들에게 대단한 인기를 끌었으며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 ‘2009 아뉴스축제’는 학생들이 정말 재미있어 했고 모두다 즐거워했다.

강대원 신부는‘젊은이 찬양미사’강론에서 꿈에 대해“하느님께서 우리친구들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서 꿈꾸는 것을 잘 들었으면 좋겠어요!, 기도를 많이 할것과 미사시간에 꾸준히 참석하는 것, 사랑을 전하는 것, 희망과 꿈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실천 하는 것,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느님과 늘 함께 하는 것” 이라고 말했으며 "하느님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게된 오늘 본당에 가서도 잘하기를 바래요”라고 말했다
/가톨릭신문 김석준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