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9781
  • 글쓴이 : 박남희
  • 작성일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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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성당 '한생명 운동'

찬미예수님,
둔산동성당 (주임신부 김기만 알베르토.사목회장 송영빈 마티아)에서는 11월 8일(주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동 성당 인근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한 생명 운동'을 펼쳤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신자들의 호응이 있었으며 특히 홈플러스 직원들의 협조와 도움이 있었다. 헌혈운동이 본당의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나눔의 모습을 통해 복음적인 삶을 실천하는 선교의 역할도 하였다.
둔산동 성당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의 봉사로 오후 3시까지 원활하게 헌혈행사를 할 수 있었다.

둔산동 성당은 그동안 꾸준하게 장기기증 등록 신청을 받아 189명이 장기기증에 참여하였으며 33명이 헌혈을 하였다.

이로써 평신도협의회가 주관하는 '한생명 운동'의 헌혈행사에 모두 11개 본당과 지구, 단체에서 참여하여 약 437명이 헌혈하였고 350여 명이 헌혈증서를 기증하였다.
장기기증은 현재 약 4,000명이 등록 신청을 마쳤으며 11월 말까지 계속 장기기증등록 신청을 할 예정이다.

문의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전화 042-252-7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