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2월4일 (금요일) 신리성지성당(주임 김성태 요셉 신부) 은 정문 좌.우측에 순교성인들의 생활이 담긴 부조가 성미술 조각가 김종필 (라파엘) 에 의해 순례자들에게 작품을 보일수 있게 되었다.
김종필 라파엘 은 젊은 조각가로 한남대 대학원 조소과를 졸업,한남대 미술교육과 조소를 전공, 한남대 교수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6년 대전 문창동 성당 성모상 과 일본,인도,중국 등지 에서 전시를 가진바 있으며, 2004년 대전 유성구지족동 새얼센터 에 십자가 의 길 14처를 소조 이며 환조로 제작했고 2007년 갈매못성지에 십자가의길 14처를제작, 2009년 5월 신리성지성당 (다블뤼 주교 기념성당)옆면에 대형 부조를 제작 했고,2009년12월4일 (금요일) 충남 당진군 합덕읍 신리성지성당 정면에 2009년6월부터 6개월간 의 제작과정을 거쳐 부조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김종필 라파엘 작가는 “이번작품은 성당 정문 왼쪽에는 이곳 신리성지에 살았던 순교성인들 4분의 생활과 활동모습이 높이1250mmX가로2400mm으로 가운데에는 다블뤼 주교님 형상을, 우측에는 1250mmX1250mm 로 포졸에게 잡히시는 손자선 성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 했습니다.”고 말하고 “재료는 영구적인 청동을 재료로 사용했습니다."고 말했다.
/가톨릭 신문 김석준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