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154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9/12/15
  • 조회수 : 3,863

총대리 주교님 특강및 제207차 십자가 의 길 기도 - 해미성지 -

▲2009년12월12일(토요일)17시부터  해미성지(주임 백성수 시몬 신부) 에서는 대전교구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과 서산 지구 사제단, 교우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7차 십자가의 길 기도’ 및 ‘가장행렬’과 ‘2009년 송년 감사 미사 및 총대리 주교님의 특강’이 있었다.

 ▲김종수 총대리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상흥리 에서 순교자 유해를 모셔올 때 를 회상하고 순교의 본질은 근본적으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라며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는 말씀을 인용 주님과 함께 보는 훈련을 해야 하며 이세상것은 필요로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기꺼이 놓아야 할것들 이라고 말하고 ‘애벌레가 몸을 버려야 나비가 될수 있다’ 며 제일 먼저 옆사람을 있는그대로 충분히 하느님의 사랑을 담고 이쁘게 볼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