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218
  • 글쓴이 : 이춘화
  • 작성일 : 2009/12/21
  • 조회수 : 3,794

대전레지아, 제12기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 개최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 이석구·대건안드레아, 담당 임기선·요셉 신부)에서 12월 19∼20일 이틀간 성남동 청소년 교육원에서 단원과 간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 양희창 신부는 “마라나 타! (주여 어서 오소서)”(1코린16,22)이란 주제로 대림시기를 보내는 단원들에게 “우리처지를 가엾게 여기시는 주님께 의지하여, 자신의 처지가 어떻든 장차 우리가 맞이할 주님의 축복과 구원약속을 믿고 대림시기를 기쁘게 보내자. 우리는 고해성사의 은총으로 죄 용서뿐 아니라 주님이 오실 수 있도록 나를 닦아 그분과의 만남을 준비하자. 그리하여 주님을 만나 기쁨을 가득 담고, 희망으로 바라고 굳건한 믿음 안에서 사랑으로 살아가자.”라며 강의 했다. 한편, 단원들은 강의를 듣고, 충만한 은총 가운데 줄지어 고해소를 찾았다.

다음날 단장· 부단장· 서기· 회계 레지아 4간부가 각각 직책교육을 실시하였다. 각 직책의 역할에 대하여 상세하게 교육하고, 사명감을 심어 주었다.
이석구 단장은 미사참례 시 마음자세와 합당한 예절에 대하여 설명하며 영성적인 면을 강조했다.
이어, 질의응답은 양상환 부단장이 맡아 진행하며, 본당 현장에서 혼란을 갖을 수 있는 문제들을 명확하게 제시하여 알려주었다. 본당에서 가끔 의견의 불일치를 갖을 수 있는 문제들을 없애고 더욱 일치 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시간이 되었다.

월간 레지오 마리애 명예기자 이춘화 막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