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412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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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성소국 “제1차 증등부 예신 캠프” - 합덕 유스호스텔

대전교구 성소국 “제1차 증등부 예신 캠프”
2010년1월5일(화요일)부터6일(수요일)까지 합덕 유스호스텔(관장 홍광철 요한 신부)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 (요한15,5)”는 주제로 51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구 성소국(국장 백현 바오로 신부) 주관 “제1차 중등부 예신캠프”가1박2일 일정으로 있었다.
 
성소국장 신부는 파견미사 강론에서‘1박2일 짧지만 길었던 시간, 친구들에겐 특별한 좋은 만남을 통해 서로 너무 친해진, 서로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소국에서는 2010년 처음 실시하는 중등부 캠프에 신학생17명의 철저한 준비와 애정이 담긴 봉사가 있었다.
 
합덕제 에서의 썰매타기와  눈싸움, 묵주기도, 얼음장 깨기, 성체강복, 촛불기도, 내꿈과의 만남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 피정에 참가한 대전 관평동 본당은 9명이 참가해 이번 최다 참가기록을 냈으며 손성민 학생은 ‘눈싸움할 때 너무 많이맞아 안좋은 기억도 있어요! ’라며 학사님이 알려준 ‘숨쉬기 기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라고 소감을 말했고, 태안본당 김한주 학생은 하느님에 대해 조금더 이해가 가는 것 같고 친근해 지는 것같아요 ,친구들끼리 서로 마음이 잘맞아 금방 친해졌어요, 라고 말했다.
 
파견미사가 끝난후 피정에 참가한 학생들은 우선 피정을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냈으며 준비하고 애써주신 모든분들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 합덕본당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