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성소국 1.2차중등부 예신 피정 마쳐 - 합덕 유스호스텔
2010년 1월5(화)-8일(금) 까지 합덕유스호스텔(관장 홍광철 요한신부)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요한15,5)”는 주제로 1차와2차 141명의 예비신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교구 성소국(국장 백현 바오로 신부)에서 주관하는 “대전교구 중등부 예신 피정 캠프”를 마쳤다.
성소국장 백현 신부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빌리신부님에 대한 덕담을 소개하며 빌리 신부님의 몫에 대해 이야기하고 각자 고유한 능력의 소중함이 있음을 말하고 좋은 만남, 좋은생각, 좋은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내가 누군가에게 열매를 줄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끝(END)’이아니라 ‘이어지는’ 그리고(AND)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하며 3월 캠프는 신학교에서 있음을 알렸다.
성소국과 17명의 신학생들의 수고와 헌신속에 예신 학생들은 즐거워했고 운산대철중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몽골학생2명도 참가했다. 이번 피정에 가장많이 참가한 본당은 대전 ‘관평동 본당’9명과 서산‘예천본당’9명으로 기록됐다. 이번 피정에서는 90명의 학생들이 평화의 인사로 포옹을 돌아가면서 하여 웃음과 열기가 후끈 거렸으며 성체강복, 그리고 추운줄도 모르고 하던 눈싸움이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