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433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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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로 의 기도 1.000일 감사 미사 봉헌 - 성환본당 소동공소

▲대전교구 성환본당 소동공소 라자로의 기도 1.000일 기록 감사미사봉헌▲
2010년 1월9일 성환본당(주임 안상철 미카엘 신부) 소동공소는 라자로 기도1.000일을 맞이하여 2010년1월10일 오후4시 안상철 신부의 주례로 신자 7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감사 미사를 봉헌했다.
 
안상철 신부는 감사미사 강론에서 루카 복음 3,21-22를 인용,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하느님 께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말씀 하셨다며 ‘기도하는 소동공소를 어여삐 보아 주실 것, 땅을 기증 받게 된 것도 기도의 힘’이고 ‘기도는 그분의 마음을 움직인다’며 ‘여러분들에게도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 내마음에 드는 딸이다 그렇게 말씀 하실 것’ 이라고 말하고 미사중에 소동공소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마음을 밝혔다.
 
선교사(임진강 라파엘)가 파견 되면서 공소 가 라자로처럼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발전을 위해 라자로의 기도를 시작 1.000일을 맞았고. 소동공소 공동체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이 기도는 구정설, 신정설, 추석에도 빠지지 않는 열정을 보였으며 그동안 웃음꽃이 피어나는 일치를 보이기도 하였다. 이날 선교사는 모친 선종으로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