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0492
  • 글쓴이 : 박창순
  • 작성일 : 2010/01/17
  • 조회수 : 4,018

2010년 가톨릭룩스회 첫봉사

오늘은 2010년도 들어서는 첫봉사를 천안오룡동성당의 모이세 센터에서 치루엇답니다.

지난달 성탄때는 제가 근무라서 찍지를 못햇는데 엄청난 인원이 함께 하셧다고 회장님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오늘은 추위를 많이 타는 동남아친구들이라 평소의 절반정도인 60여명의 형제자매들을 진료햇답니다.

                           만남의 장소에 준비해놓은 다과와 내가 사간 떠먹는불가리스등.

          친구들이 맛잇게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좋던디유?

                       천안 복자여고 동아리학생들의 통역과 자원봉사 - 천사들이지유.을매나 이쁜지...

                             혈압,혈당등 기초검사와 챠트작성등.

    오늘은 치과선생님의 디스크수술로 빠지시고 내과,한방,이비인후과,안과,약국등이 함께햇쥬.

          인기쨩이신 이주사목의 맹상학신부님과 자원봉사자,그리구 달려든 친구와함께.

     대전한의대 학장님의 침술등과 내가 다니는 남양유업의 신자모임인 밀알회 이상천모이세회장

  더넓어진 봉사를 찾으시길레 추천드렷구 한걸음에 달려오신 전의 요셉의집 노승환신부님과 미팅

적어도 분기에 한번씩이라도 한방,이비인후과,안과,피부과등과 노력봉사등을 하기로 햇답니다.

더늘어나서 부담도 되지만 우리를 필요로 하는곳이 있다면 아이티도 아닌 국내에서 그거뚜 같은 충청도에서 못갈이유가 없기에 조심스럽게 추천을 햇는데도 받아주신 회장님과 회원님들.넘고맙지유.

 나눔에 관해서는 끝없는 욕심을 부리는 나이기에 오늘은 더욱 보람된 하루엿답니다.

그리고 낼부터 케비에쑤에서 내가하는 봉사를 컨셉으루다가 휴먼다큐를 찍겟다는디 비록 대전 지방방송이지만 음청나게 부담으로 다가오네유. 그치만 여태껏 하던데루만 하구 거그다가 님들의 응원을 받으믄서 찍는다믄 벨문제는 없쓸것으로 생각하는디 워떨랑가 몰것서유.

방송은 명절전인 2월 12일 20:00 ~ 20:25 케비에쑤 대전방송이래유. 근디 죄송해서 어쩐데유? .이르케 자랑만 늘어놔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