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성당(주임신부 : 이상규 야고보)에서는 사순 제2주일인 2월 28일 교중 미사 후에 전 사피엔시아 수녀님(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회)를 모시고 본당 설립30주년의 실천운동의 하나인 말씀의 생활화를 위한 '성서 40주간'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전의본당은 본당 설정 30주년으로 내적 외적 쇄신을 위한 4대 실천 사항을 정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말씀의 생활화로 전신자 성경 쓰기, 성서 40주간을 하고 있으며, 둘째는 성찬의 생활화로 평일미사 40회 봉헌하기, 셋째는 선교의 생활화로 예비신자 100명 봉헌하기, 넷째는 지역사회의 복음화로 이웃에게 사랑 실천입니다.
첫번째 실천 사항인 말씀의 생활화를 위해 현재 전 신자가 함께 신구약 성경을 쓰고 있으며
두번째로 성서 40주간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의 열매를 하느님께서 맺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