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녹화에는 총 10개 팀이 참석하여 평소 갈고닦은 실력들을 뽐냈으며, 9명이 무대에 오른 칸타레 합창단은 깜찍한 율동과 뛰어난 노래솜씨로 청중과 하나되는 무대를 이끌었다.
□ 칸타레 합창단은 지난 2009년 12월 13일에 창단한 새내기 합창단으로 당진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가톨릭 신자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이다. 합창단의 별칭인 ‘칸타레’는 이태리어로 ‘노래하다’, ‘찬미하다’는 뜻으로 노래로 주님께 찬미드리는 작은 천사들의 노래모임이다.
□ 칸타레 합창단은 홍광철(세례자 요한)신부님을 지도신부님으로 모시고, 현재 21명의 단원과 지휘자(맹일명 카타리나), 반주자(임미영 젬마, 정현아 마르타)로 구성되어 있으며, 3월중 2기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다양한 활동을 계획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