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동성당(주임신부 : 김신호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에서는 '10년 3월7일 교중 미사 후 대전교구 처음으로 사순 특강으로 카톨릭 종교소설로써, 참 신앙인의 길을 그린 유명한 "침묵"을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감상하면서 사순절기간을 뜻 있있게 보내는 시간 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