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532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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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레지아, 제9기 레지오 단원 직책교육 개최

대전‘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이석구, 담당 임기선 신부)는 4월 24∼25일 이틀간 공세리 피정의 집에서 레지오 단원 7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원 직책교육을 실시했다.

양희창 세례자요한 신부(사목기획국 차장)는 미사강론에서 “크리스천은 누구나 다 주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라며“하느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부르시는 방법은 다양하며 때로는 삶의 어려움 때문에 하느님의 도구로서 쓰시려는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대전 레지아 부단장 양상환 시몬은 “성모님은 당신께서 직접 뽑으신 단원들에게 선서를 통해 당신 곁에 함께 있게 하시고 특별히 아치에스 행사를 통해서 특별히 축복해주신다”고 했다. 또, “요즈음 단원들은 직책에 대해서 부르심에 응답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것은 성모님과 주님께 대한 불순종은 물론 교회의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고 자기영혼을 죽이는 가장 빠른 길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4간부직책교육에서는 회계교육에 회계 권정숙(율리아나)가, 부단장 양상환(시몬)는 단장, 부단장, 서기교육을 각각 직책에 대한 소명의식과 규칙, 규율에 대하여 교육했고, 이어 질의·응답을 맡아 진행했다.

제공= 대전평화의모후레지아